용인--(뉴스와이어)--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는 7월 5일 서울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예정인「제11회 여성경제인의 날」행사에서 여성기업육성 및 지원 모범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은 매년 여성의 창업을 촉진하고 여성경제인의 경영의욕을 고취하여 여성기업의 발전에 공헌한 모범여성기업인과 여성기업지원 유공자 등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의 여성기업 지원 모범 유공단체 수상은 지난 10여년에 걸친 여성기업 지원실적과 성과, 활동현황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된 결과로 경기도의 우수한 여성창업 지원과 인적자원개발시스템 운영의 대외적인 공신력 및 브랜드 확보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경기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e-러닝센터를 통한 온라인교육, 여성CEO육성, IT전문교육, 여성지식정보 제공 등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날개를 달아주는 기관이며, 또한 국내외 우수모델로 평가받고 있어 여성인적자원개발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30~40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IT(정보통신기술)분야 장기심화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의 장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로 여성창업지원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여성에게 특화된 원스톱 여성창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여성이 기업경영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여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운영하여 온 여성IT/CT 전문교육, 여성창업지원사업, 여성정보네트워크사업 등 잠재 여성인력의 활용에 대한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 왔고, 향후 여성인적자원개발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UN여성지위위원회, UNDP, UNESCO, OECD, APWIN 등 국내외 인적자원개발 유관기관 및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IT를 이용한 여성의 경제세력화 우수사례(Best Practice)”로 선정되어 지식정보화사회 여성인력개발의 세계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해마다 40개국 100여명 이상의 여성들이 센터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2005년 6월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개최된(35개국 200명 국제전문가 참석)「성 평등과 정보통신포럼」과 11월 튀니지에서 개최된(173개국 2만2천여명 참가)「제2차 지식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에서 WSIS 젠더분과 회의를 통해 그간 실천하여 온 여성 창업지원 및 IT교육사업 실적과 운영 노하우를 발표하였으며, 2006년 5월에는 미국에서 개최된「제2회 세계여성연대(WGC) 국제컨퍼런스 - 여성의 경제세력화와 인적자원개발」및 7월 서울에서 개최된「성별격차해소를 위한 성인지적 정책 및 전략마련 국제심포지엄 - 여성인적자원개발을 위한 e-러닝 전략 및 활용」에 초청되어 여성센터의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시스템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금년에는 6.24부터 호주에서 개최된 제12차 APEC WLN 국제포럼(세계 여성지도자 400여명 참석)에서의 발표자로 선정되어 “IT기술을 활용한 경제세력화와 여성인적자원개발”이란 주제로 센터의 IT교육관련 우수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womenpr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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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 비즈니스지원담당 031)249-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