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개 에너지공기업(*)은 금년 4,299억원, ‘08년에도 7,068억원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및 R&D 등에 투자하여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과 열공급에 앞장설 것을 확인함

*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및 6개 발전회사(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이들 공기업은 ‘05년 정부와 체결한 신재생에너지 개발공급협약(RPA : Renewable Portfolio Agreement, ’05.7.25)에 따라 ‘06년도에 1,246억원을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투자한 바 있음

산업자원부(장관 김영주)는 한국전력, 수자원공사등 9개 에너지 공기업 기관장이 참석하는 RPA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07.7.3)하고 유공자를 격려하였음

간담회를 주재한 이재훈 차관은 에너지 공기업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 향후 기후변화협약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함

RPA로 추가될 발전설비 348MW(약 23만가구 연간 사용 전력*)는 ‘07.3월말까지 보급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302MW의 약 1.2배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태양광, 풍력, 소수력 발전설비 1MW당 생산 전력량은 약 680가구에 1년간 공급할 수 있는 전력임

** 추가로, RPA에 의해 에너지공기업은 107Gcal/h의 열을 공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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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팀 김기준 팀장, 김성기 사무관 02-2110-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