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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7-07-03 09:58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금융 산업에 특화된 ‘파이낸셜 서비스 글로벌 비즈니스 유닛(Financial Services Global Business Unit)’을 발족하고 은행 및 보험을 포함한 금융권에 최적화된 오픈 아키텍처를 소개하고 향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략이라고 3일 밝혔다.

오라클의 신규 금융 전담 조직은 12,000명의 인력과 300개의 솔루션을 갖추고 금융 기업이 SOA(서비스 지향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통합 정보 시스템을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업계 최고의 금융 특화 솔루션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오라클의 금융 전문가들과 2,100개에 달하는 파트너로 구성된 협력 시스템을 통해 전방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새로운 통합 비즈니스 플로우 실현

금융권에 특화된 새로운 솔루션 아키텍처인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인테그레이션 아키텍처(Oracle Application Integration Architecture)’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표준 기준 플랫폼으로 통합 비즈니스 플로우를 실현한다. 또한 오라클 ERP, CRM, i-flex 플렉스큐브(FLEXCUBE)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Oracle BPEL Process Manager을 기반으로 Business Process Execution Language (BPEL)를 사용해 완벽한 통합 성능을 제공한다.

이 아키텍처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오라클은 신규 솔루션 ‘은행을 위한 프로세스 인테그레이션 팩(Process Integration Pack for Banking Account Origina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오라클 시벨 CRM 과 i-flex 플렉스큐브를 통합 제공해 은행이 신속하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빠른 투자 대비 효과(ROI)를 거두도록 한다. 또한 은행 담당자가 고객에 대한 단일한 시각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특정 서비스 요구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계정 관리를 지원한다. 일례로 이용자가 오라클 시벨 CRM으로부터 고객 정보를, 플렉스큐브로부터 은행 계좌 동시에 운영해 다양한 정보를 담은 멀티스크린을 시스템 지연없이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향상된 보안과 플랫폼 지원 능력

또한,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더욱 단순화 하기 위해 오라클과 i-flex는 플렉스큐브 최신 버전을 오라클 억세스 매니저(Oracle Access Manager)에 의해 인증했다. 플렉스큐브가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오라클 계정 관리 솔루션의 핵심 컴포넌트인 오라클 억세스 매니저의 인증을 받음으로써 금융기관은 집중화되고 일관된 오라클의 계정 및 억세스 관리 기술을 적용해 보다 안전하고 시스템 보안이 보장된 환경에서 플렉스큐브를 구축하고 나아가 싱글 사인 온을 비롯한 다양한 보안 및 효율성 제고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금융권의 당면 과제 해결하는 신규 솔루션 소개

오라큰의 신규 금융 사업 전략은 금융 서비스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최근 소개된 금융 전문 애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 오라클 클레임(Oracle Claims): 보험산업에 특화된 웹기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보험 고객의 청구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규칙에 근거한 프로세싱 과정을 베스트 프랙티스에 맞춰 진행되도록 해 사업자가 규정 준수와 고객 서비스를 동시에 실현하도록 한다.

· 오라클 시벨 CRM 온디맨드 파이낸셜 서비스 에디션 웰스 매니지먼트 솔루션(Siebel CRM On Demand Financial Services Edition-Wealth Management Solution): 금융 자문위원을 위해 개발된 업계 최초 호스티드 CRM 솔루션. 자산 관리 전문가와 자문위원이 고객과 상품에 대한 통찰력을 향상시키고 고객 자산 목록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 교차 판매 및 상향 판매 기회를 확대하도록 한다.

· 오라클 파이낸셜 서비스 프로피터빌리티 애널리틱스(Oracle Financial Services Profitability Analytics): 금융기관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활용해 비즈니스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의 복잡성을 절감하도록 한다. 이 제품은 오라클의 금융 전문 솔루션 Oracle Financial Services Applications (OFSA)와 Oracle Business Intelligence Suite Enterprise Edition 10g Release 3와 통합 운영이 가능해 신속하게 설치되며 총 소유 비용을 절감시키면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오라클은 금융기관이 고객만족,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비용절감과 위기 관리를 동시에 달성 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금융권에서 기존의 독보적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략”이라면서 “오라클의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는 금융기관이 전체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어 운영할 수 있도록 뛰어난 안목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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