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대와 국경을 초월해 맨 몸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인물, 미스터 빈의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수입 배급_ UPI 코리아 / 감독_ 스티브 밴디락 / 주연_ 로완 앳킨슨)가 오는 8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미스터 빈(로완 앳킨슨)이 우연히 칸느 여행권을 얻어 휴가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가족 코미디이다.

38개국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는 지금 미스터 빈 열풍!

미스터 빈이 칸느로 휴가를 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아낸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미스터 빈 역을 맡은 로완 앳킨슨의 더욱 강력해진 연기력(?)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전달한다.

휴가를 떠나던 빈에게 엮여 아버지를 잃어버린 한 소년이 빈과 동행하면서 겪는 사건사고에는 웃음과 가족애가 함께 한다.

특히,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아름다운 프랑스의 여행지, 칸느의 해변가 등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직접 여행을 떠난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제작사 워킹타이틀이 만든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38개국에서 개봉주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전세계를 몸 개그의 흥분 속에 몰아 넣었다.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지난 3월 영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한데 이어 독일 (3월 29일 개봉), 이태리 (4월 6일 개봉), 싱가포르 (3월 22일 개봉), 호주 (3월 29일 개봉), 홍콩 (4월 5일 개봉) 등에서 개봉하여 개봉 첫 주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보다 개봉 첫 주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처럼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유럽과 아시아까지 두루 박스오피스를 석권하여 전 연령, 전세계를 아우르는 올해 최고의 가족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미스터 빈의 초강력 버라이어티 휴가 프로젝트!
미스터 빈과 함께 올 여름 휴가는 오우 케이~!

미스터 빈은 TV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캐릭터가 되었다. 1997년 이 캐릭터를 주연으로 영화<빈>은 전세계적으로 2억 6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2007년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이보다 더 큰 파워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의 천재 개그맨 로완 앳킨슨이 창조한 미스터 빈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몸’이다. 엉뚱한 행동으로 평온한 일상을 완전하게 뒤집는 미스터 빈의 일명 ‘몸개그’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에서 정점에 이른다. 최근 한국에서 인기를 모으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단번에 물리칠 만큼 강하다. 여기에 휴가를 떠나면서 새로운 환경과 인물들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는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기존의 단발적인 에피소드를 넘어서서 하나의 탄탄한 드라마로 관객들을 집중시킨다.

영국에서 프랑스 칸느까지, 월드와이드하게 사고를 치는 ‘미스터 빈’의 전 연령 커버 버라이어티 휴가소동은 올 여름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영화선물이 될 것이다.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8월 1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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