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이 훈훈한 사랑을 전합니다
‘인류를 아름답게 사회를 풍요롭게’라는 기업 사시 아래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태평양은 특히 여성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되돌려 준다는 취지 아래 여성과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해 오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되는 ‘아이오페 아토키즈 펀드’는 다른 여타의 질병에 비해 그 심각성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형편이 넉넉치 못한 가정의 어린 아토피 환자들이 별다른 치료 없이 방치되는 경향이 많다는 현실을 접한 태평양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 아토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하였다. (발족식은 1월 13일(목) 서울대학교병원 성상철 원장과 태평양 마케팅부문 이해선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었다.)
아이오페는 지난해 11월 열렸던 ‘아이오페 클래식스 2004’의 공연 티켓 판매금액과 일반 관객들의 기부금으로 기금을 마련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 내 불우환자돕기 모임인 함춘후원회와 연계하여 앞으로 아토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치료와 일반인들의 아토피에 대한 관심 확대를 위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태평양의 방문판매원 아모레 카운셀러는 지난 1월 11일(화)부터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저소득 세대 등 총 113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아모레 카운셀러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연말 헤라 립스틱 제품을 판매할 때마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자발적인 모금운동까지 함께 진행하여 총 2천2십만원을 마련. 이중 1천만원은 북녘 동포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사랑의 연탄을 보냅시다’ 캠페인에 기증하였고, 1천2십만원으로 국내 저소득 세대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야만 고객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철학을 갖고 여러 가지 사회공헌사업을 벌이고 있는 태평양은 이밖에도 지난 2003년 1월 타계하신 창업자 고 장원(粧源) 서성환(徐成煥) 회장과 유가족의 아름다운 나눔으로 조성된 ‘장원 서성환의 아름다운세상 기금’으로 저소득 모자가정 세대의 자립을 돕기 위한 공동자립매장 ‘희망가게’ 사업도 전개해 오고 있다. (‘희망가게’는 현재 종로구 재동 1호점과 노원구 중계동 2호점 등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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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신민호 02-709-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