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7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Ⅰ. 여성인구와 가구

1. 여성인구와 가구

1-1. 여성인구 추이

2007년 총인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49.8%임

○ 2007년 여성인구는 24,112천명, 남성인구는 24,344천명으로 남성이 232천명 많음
- 여성인구는 1970년 15,932천명에서 2007년 24,112천명으로 8,180천명 증가
- 전년대비 인구증가율은 0.3%로 여성, 남성 동일하게 나타남

○ 성별 구성비를 보면 여성이 49.8%, 남성은 50.2%임

1-2. 여성가구주 비율

2007년 여성가구주 비율은 19.9%로 증가세 지속

○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가구주는 1975년 850천명에서 2007년 3,217천명으로 약 3.8배 증가
- 남성가구주는 1975년 5,798천명에서 2007년 12,977천명으로 약 2.2배 증가

○ 여성가구주의 비율은 1975년 12.8%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07년은 19.9%이며, 2006년(19.7%)보다 0.2%p 증가함

Ⅱ. 여성과 가정생활

1. 여아의 출생

1-1. 출생아수

2005년 태어난 여아는 211천명으로 남아보다 16천명 적음

○ 2005년 태어난 총 출생아 438천명 중 여아는 211천명, 남아 227천명으로 여아가 16천명 적게 태어났음
- 총 출생아수가 줄면서 여아와 남아의 출생아수 차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출생성비1)는 107.7로 자연성비(103~107)보다 약간 높은 수준임

○ 출생아수는 10년전인 1995년과 비교하여 279천명(-38.9%) 감소하였으며, 여아(125천명, -37.3%)보다 남아(154천명, -40.3%)가 더 크게 감소함
- 2005년 출생아중 여아가 48.1%, 남아가 51.9%를 차지함

1-2. 출산순위별 출생성비

2005년 출생성비는 107.7로 95년(113.2) 보다 낮아짐

○ 1990년 이후 출생성비는 출산순위별로 살펴보면
- 첫째아, 둘째아는 대체로 105 내외의 정상성비(103~107)를 유지
- 셋째아 이상의 경우 1993년 206.6을 정점으로 낮아지기는 하였으나, 2005년 128.2로 여전히 높은 수준

○ 2004년과 비교하여 첫째아 및 셋째아 이상 성비는 각각 낮아졌으나, 둘째아 성비는 106.2에서 106.4로 약간 높아졌음

2. 여성의 혼인과 이혼

2-1. 혼인형태별 평균연령

2006년 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은 27.8세로 계속 높아지고 있음

○ 2006년 평균 초혼연령은 여성 27.8세, 남성 30.9세로 남성이 3.1세 많으며, 전년에 비해 여성은 0.1세(27.7→27.8)높아졌으며 남성은 동일
- 2000년 여성 26.5세, 남성 29.3세에 비해 각각 1.3세, 1.6세 증가하였으며 남녀 모두 평균초혼연령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 2006년 평균 이혼연령은 여성 39.3세, 남성 42.6세, 평균 재혼연령은 여성 39.7세, 남성 44.4세로 남녀 모두 이혼과 재혼연령이 전년보다 높아졌음

2-2. 초혼연령 구성비

여성의 초혼연령 구성비는 20대 초반은 줄어들고, 30대에서는 늘어(증가)나는 추세

○ 2006년 여성의 초혼연령의 구성비는 25~29세 56.5%, 30~34세 18.5%, 20~24세 17.7% 순임

○ 20대 초반인 20~24세의 경우는 1990년 51.5%에서 2006년까지 17.7%로 2.9배 이상 대폭 감소

○ 25~29세 구성비는 95년 44.9%에서 2003년 57.1%로 계속 증가하여 오다가 2005년 56.7%, 2006년 56.5%로 다소 주춤

○ 30~34세 구성비는 2006년 18.5%로 1990년 이후 계속 증가

2-3. 초혼부부의 혼인연령차 구성비

남성연상은 줄어들고, 동갑 및 여성연상은 증가

○ 남성연상은 줄어드는 반면 동갑 및 여성연상의 구성비는 꾸준히 증가

○ 2006년 초혼부부의 여성연상은 12.8%, 동갑은 15.4%, 남성연상은 71.9%임
- 남성연상은 2000년 대비 4.6%p 감소하였고, 동갑과 여성연상은 각각 2.6%p, 2.1%p 증가하였음
- 여성연상은 1~2세 연상이 9.6%, 3~5세 연상은 2.5%임

3. 여성의 출산과 사망

3-1. 여성이 일생동안 낳는 자녀(합계출산율)

2006년 합계출산율1)은 약 1.13명

○ 2006년 추정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약 1.13명임
- 1970년 4.53명에서 2006년 1.13명으로 36년 동안 3.4명 감소함
- 2006년 연령별 출산율2)을 보면 출산율이 가장 높은 25~29세 연령층이 90.2명으로 전년보다 2.1명 감소, 30~34세 연령층은 90.4명으로 2005년 82.4명에 비해 8.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20~24세 연령층은 17.7명으로 2005년 17.9명보다 0.2명 감소하였음

3-2. 성별 사망률

2005년 여성인구 천명당 사망자는 4.5명

○ 2005년 인구 천명당 사망자(조사망률)는 5.0명임
- 여성 조사망률은 4.5명으로 전년과 동일, 남성은 5.5명으로 전년에 비해 0.1명 감소
- 남녀 사망률비를 보면 남성 사망률이 여성 사망률보다 1.2배 높음

3-3. 성별·사망원인별 사망률

2005년 여성의 사망원인별 사망률1)은 암이 99.3명으로 1위

○ 2005년도 여성의 사망원인별 사망률은 암이 99.3명으로 가장 높았고, 뇌혈관질환이 67.3명, 심장질환 38.2명, 당뇨병 24.0명, 자살 17.3명 등의 순

○ 사망원인 중 여성사망률이 남성보다 높은 사인은 고혈압성질환(1.8배), 뇌혈관질환(1.1배) 등으로 나타났음

Ⅲ. 여성과 사회생활

1-1. 여학생의 대학진학률

2006년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81.1%임

○ 2006년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81.1%로 전년에 비해 0.3%p 증가
- 여학생의 전문대학 진학률은 전년에 비해 0.2%p 감소한 23.4%로 남학생과 동일하며, 4년제대학 진학률은 57.3%로 전년에 비해 0.6%p 증가

○ 여학생과 남학생 모두 1990년 이후 대학 진학률이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학생의 대학진학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1-2. 계열별 학위 취득자

2006년 학위취득자의 여성비율은 석사 44.7%, 박사 27.3%로 나타났음

○ 2006년 석사학위 취득자중 여성비율은 44.7%로 전년대비 1.7%p 증가
- 계열별로는 교육계 69.9%, 예체능계 66.7%, 의약계 48.7% 순이고 공학계가 12.6%로 가장 낮음

○ 2006년 박사학위 취득자중 여성비율은 27.3%로 전년대비 1.3%p 증가
- 계열별로는 교육계 58.4%, 인문계 44.9%, 예체능계 39.8% 순이고 공학계가 7.6%로 가장 낮음

2. 여성의 취업

2-1. 경제활동참가율 및 실업률

2006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0.3%, 실업률은 2.9%로 나타났음

○ 2006년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50.3%로 전년(50.1%)보다 0.2%p 상승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74.1%로 전년대비 0.5%p 하락하였음

○ 2006년 여성의 실업률은 2.9%로 전년(3.4%) 대비 0.5%p 하락하였고, 남성의 경우도 3.8%로 전년(4.0%)대비 0.2%p 하락하였음

2-2.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대 후반이 67.5%로 가장 높음

○ 2006년 연령대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대 후반이 67.5%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20대 후반과 40대 연령층은 타 연령대보다 높은 60%이상의 경제활동참가율을 보였으며, 10대와 60대이상은 각각 8.9%, 28.3%로 낮은 참가율을 보였음

○ 5년전인 2001년과 비교해 볼 때 15~19세가 3.8%p의 하락폭을 보였으며, 25~29세는 9.9%p의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음
2-3.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참가율

2006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대졸이상이 64.4%로 가장 높음

○ 2006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대졸이상 64.4%, 고졸 53.1%, 중졸 39.8%, 초졸이하 38.6%이며, 대졸이상은 전체 평균(50.3%)보다 14.1%p 높은 수준을 기록

- 남녀간 참가율 차이는 대졸이상이 24.6%p로 가장 크고, 고졸 23.8%p, 중졸 11.0%p, 초졸이하는 16.8%p 차이를 보임

2-4.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

2006년 여성 취업자는 40대가 26.8%로 가장 높았음

○ 2006년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40대가 26.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00년 이후 40대이상 연령층의 취업자 구성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40대미만 연령층에서는 계속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전년 대비 50대가 0.8%p 증가한 반면, 10대와 20대는 각각 0.2%p, 1.3%p 감소세를 보임

2-5. 여성 취업자의 교육정도별 구성비

2006년 여성 취업자는 고졸이 39.9%, 대졸이상이 29.4%임

○ 2006년 여성의 교육정도별 취업자는 고졸 39.9%, 대졸이상 29.4%, 초졸이하 18.4%, 중졸 12.3%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년과 비교해 볼 때 대졸이상만 1.8%p 증가하였음

- 5년전(2001)과 비교해 보면 고졸의 경우 40.4%에서 39.9%로 0.5%p 감소하였고 대졸이상은 20.4%에서 29.4%로 9.0%p 증가하였음

- 초졸이하와 중졸의 경우 2001년 대비 각각 5.3%p, 3.2%p 감소하였음

2-6. 여성 취업자의 종사상지위별 구성비

2006 여성취업자 중 임금근로자는 67.7%임

○ 2006년 여성 취업자의 임금근로자 비율은 67.7%이며 이 중 상용은 27.0%, 임시는 30.0%, 일용은 10.8%임
- 남성 취업자와 비교할 때 임금근로자 비율은 0.9%p 높았고, 임시와 일용도 13.4%p, 2.2%p가 높았으나 상용은 14.6%p가 낮음

○ 여성의 비임금근로자 비율은 32.3%로서 이 중 자영업주는 18.8%, 무급가족 종사자는 13.5%임

2-7. 여성의 전문·관리직 종사자

2006년 여성의 전문·관리직 종사자는 18.8%로 계속 증가 추세

○ 2006년 여성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 종사자 비율은 18.8%로 전년대비 1.3%p 상승하였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임

2-8. 성별 임금, 근로시간 차이, 이직률비

2006년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약 63.4%임

○ 2006년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약 63.4%로 2005년 대비 0.8%p 상승하였고, 근로시간은 남성의 96.7%로 전년과 동일함

○ 2006년 여성 근로자의 이직률은 남성의 약 1.3배 수준임

2-9. 초등학교 직위별 여교사 비율

초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은 계속 증가추세

○ 2006년 초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은 72.0%이며, 이를 직위(급)별로 보면 교장은 9.3%, 교감은 16.0%, 평교사는 80.1%임
- 평교사 비율은 1978년에 이미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2006년에는 80%를 넘어서고 있음
- 직위별 여성비율을 5년전인 2001년과 비교해 보면 교장(1.3배), 교감(1.6배), 보직교사(1.4배) 모두 증가하였음

2-10. 대학교 직위별 여성교원 비율

2006년 대학교 전체교원 중 여성비율은 18.8%임

○ 2006년 대학교의 여성교원 비율은 18.8%이며, 이를 직위별로 보면 총장은 10.2%, 교수 13.5%, 부교수 16.8%, 조교수 22.4%, 전임강사 34.6%인 것으로 나타났음

○ 5년전인 2001년과 비교해 보면, 총장은 1.7%p, 교수는 0.8%p, 부교수는 2.1%p, 조교수는 4.6%p, 전임강사는 8.8%p 증가하였음

2-11. 면허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의 여성비율

2005년 의사의 여성비율은 19.7%로 매년 증가추세

○ 2005년 면허 의사의 여성비율은 19.7%, 치과의사는 23.0%, 한의사는 13.5%, 약사는 64.0%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01년에 비해 여성비율이 의사는 1.7%p 상승하였으며, 치과의사는 1.8%p, 한의사는 2.1%p, 약사는 2.4%p 각각 증가하였음

3. 여성의 복지

3-1. 성별 공적연금제도 가입자 현황

2005년 공적연금 가입자의 여성비율은 35.6%로 매년 증가추세

○ 2005년 공적연금 가입자의 여성비율은 35.6%로 2000년 이후 30%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남성의 절반 수준임
- 공적연금 중 가입자의 여성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사학연금으로 42.1%이며, 그 다음으로 공무원연금 36.7%, 국민연금 35.4% 순임

3-2. 산업 및 성별 실업급여 수혜자수

2005년 여성의 실업급여 수혜비율은 43.9%임

○ 2005년 여성 실업급여 수혜자 비율은 43.9%로 2004년 43.8%보다 0.1%p 증가하였음
- 실업급여 여성 수혜비율을 산업별로 보면,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이 83.0%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교육서비스업 72.8%, 음식숙박업 58.7% 순으로 높은반면, 광업은 10.2%로 가장 낮았음

4. 여성의 범죄와 안전

4-1. 유형별 범죄자수 및 여성범죄자 비율

2005년 총 범죄자중 여성범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5.7%임

○ 2005년 총 범죄자 1,966천명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5.7%이고, 형법범에서는 19.9%, 특별법범에서는 12.4%를 차지하고 있음

○ 형법범을 범죄유형별로 보면 「위조범죄」가 25.8%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재산범죄」23.4%, 「풍속범죄」23.2%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4-2. 여성범죄자의 범행동기

2005년 여성범죄자는 총 308,443명으로 전년대비 17.5% 감소

○ 2005년 여성범죄자는 총 308,443 명으로 전년(373,883명) 대비 17.5%(약65천명) 감소
- 이욕1), 부주의의 범행동기는 2004년에 비하여 각각 1.3%p씩 감소하였으나, 우발적 범행동기는 전년대비 1.4%p 증가
- 범행동기 순위로는 우발적 14.0%, 부주의 10.6%, 이욕 5.5% 순임

4-3. 성별 산업재해자수 및 재해율

2005년 여성 산업재해자는 14,037명으로 전년대비 6.7% 증가

○ 2005년 총 산업재해자수는 85,411명이고 이 중 여성은 14,037명(16.4%)으로, 남성 71,374명(83.6%)의 19.7% 수준임
- 2004년 대비 여성은 878명(6.7%) 증가, 남성은 4,341명(-5.7%) 감소

○ 2005년도 재해율은 0.77%로 전년 대비 0.08%p 감소하였으나, 여성근로자의 재해비율은 16.4%로 전년대비 1.6%p 증가
- 여성근로자 재해비율은 10년전인 1995년 대비 5.5%p 증가하였으며, 2000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를 보임

4-4. 여성운전자 교통사고 발생현황

2005년 여성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전체의 14.7%를 차지함

○ 2005년 여성운전자 교통사고는 31,589건으로 전체 교통사고 214,171건의 14.7%를 차지하였으며,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05명, 부상자는 50,309명으로 나타남
- 여성운전자의 교통사고 비율은 매년 증가하였으나 2005년도는 전년대비 0.4%p 감소하였음

○ 전체 운전면허소지자중 여성의 비율은 37.2%로 2004년 대비 0.4%p 증가하였고, 10년전인 1995년과 비교하여 1.7배 증가하였음

5. 여성의 정보화

5-1. 인터넷 이용목적

여성은 인터넷을「자료·정보획득」과 「커뮤니케이션」에 주로 이용

○ 2006년 여성의 인터넷 이용부문은 「자료·정보획득」이 87.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커뮤니케이션」 82.5%,「여가활동」80.8% 순으로 나타났음
- 연령별로 보면 6~19세, 20~29는「커뮤니케이션」이 각각 96.9%, 97.4%로 가장 높았고, 30~39세, 40~49세는「자료·정보획득」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여가활동」,「소프트웨어 다운/업그레이드」는 남성이, 「인터넷구매,판매」,「홈페이지운영」등은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5-2. 인터넷 상거래 물품

여성은 인터넷 상거래 중「의류, 신발, 스포츠」구입이 69.8%로 가장 많음

○ 2006년에 여성은 인터넷 상거래 중 「의류, 신발, 스포츠」구입이 69.8%로 가장 많고, 「화장품/악세사리」49.9%, 「음악」45.6% 순으로 나타났음
- 20~29세에서「의류,신발,스포츠」가 78.3%를 보임으로써 타 연령층에 비하여 높음 (여성평균 69.8%)

○ 남녀 모두「의류,신발,스포츠」구입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의류,신발,스포츠」, 「화장품/악세사리」는 여성이, 「컴퓨터/주변기기」, 「게임」, 「영화,방송, 이미지」는 남성이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음

5-3. 문자메세지 이용건수

2006년 여성의 문자메세지 이용건수(일평균)는 18.0건

○2006년 여성의 하루 문자메시지 이용건수는 평균 18.0건으로 남성(16.0건)보다 2건 많았음
- 전년대비 2.2건이 늘었으며 15건이상(29.1%), 3~7건(24.1%), 7~15건(20.1%) 순으로 나타났음
- 6세이상 인구 전체의 하루 문자메세지 이용건수는 16.9건으로 2005년보다 3.2건 늘었음

6. 사회참여

6-1. 국회 및 지방의회 여성의원 비율

2006년 총 지방의회 의원중 여성의원 비율은 14.5%임

○ 2006년 여성 지방의회의원 수는 525명으로 전체 3,626명중 14.5%를 차지하고 있으며, 1991년 이후 여성지방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음
- 2006년 지방의회 선거에서의 여성의원 비율이 2002년 3.4%에서 14.5%로 크게 증가함

6-2. 공무원 채용시험 여성합격자 비율

2006년 공무원 채용시험 여성합격자 비율은 9급(행정·공안직)이 47.5%로 가장 높음

○ 2006년 공무원 채용시험 중 여성합격자 비율은 9급(행정·공안직) 47.5%로 가장 높고, 행정고시 44.6%, 사법시험 37.7%, 외무고시 36.0%, 7급(행정·공안직) 25.4%임

○ 2005년과 비교해 볼 때 행정고시, 사법시험, 9급(행정·공안직)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증가하였고, 외무고시, 7급(행정·공안직) 비율은 각각 16.6%p, 2.3%p 감소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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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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