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국내최초 개봉중 또 다른 엔딩 전격 공개
7월 7일 9시30분 채널CGV, 개봉영화 중 국내최초 공개하는 관객 애프터서비스에 주목하라!
마지막까지 관객들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던 <검은집>은 싸이코패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그들의 존재를 일깨워주는 엔딩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또한, 관객들 역시 적극적으로 엔딩씬에 대한 질문과 또 다른 대안들에 대한 의견을 홈페이지를 통해 피력해, 새로운 영화 만들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그러나 영화 본편 속 이 엔딩 외에도 다른 버전의 엔딩들이 각각 촬영되었다가 고민끝에 지금의 엔딩으로 결정되었고 관객들은 현재 상영버젼으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례적으로 개봉중인 이 영화의 다른 버전의 엔딩(Alternative Ending)이 이번 주말 채널CGV ‘주말N영화’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또 어떤 충격적인 영상으로 이미 <검은집>을 본 관객들뿐만 아니라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영화 속에서 안타깝게 삭제되었던 미공개 씬들도 같이 공개될 예정으로 <검은집>에 관심을 가졌던 관객들이라면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에 공개될 장면은 사건의 발단이자, 영화 속 가장 충격적인 장면 중 하나인 7세 아이의 자살 장면 전, 보훈이가 어떻게 자살로 비쳐질 수 있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사고 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인공 전준오가 신이화를 찾아왔을 당시, 제 3의 피해자가 이미 신이화에게 당해 보훈이의 방에 갇혀있었음이 보여지는 충격적인 모습이 등장한다.이번에 공개될 장면들은 영화를 보았던 관객들이라면 다시 <검은집>의 공포를 상기할 수 있고, 미관람 관객이라면 여름의 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영화의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스릴러 <검은집>. 상영 중인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다른 버전의 엔딩과 비공개 삭제씬들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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