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상의 모든 블록버스터를 압도하는 흥행 신화를 예고하고 있는 <트랜스포머>의 엔딩 크레딧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트랜스포머>의 엔딩 크레딧에는 영화의 후속편을 암시하는 단서가 들어 있어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엔딩 크레딧을 보기 위해 관객들이 자리를 지키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안타깝게 크레딧을 놓친 관객들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발길을 다시 극장으로 돌리고 있다.

‘스타스크림’의 최후를 알 수 있는 <트랜스포머>의 엔딩 크레딧!
엔딩 크레딧 보기 위해 재관람 관객 급증!

<트랜스포머>의 엔딩 크레딧에는 영화의 후속편을 암시하는 장면이 들어있어 관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투기로 변신한 ‘스타스크림’이 우주를 향해 힘차게 날아가고 있는 장면이 바로 그 것. 영화를 본 관객들이 디셉티콘 군단의 2인자인 ‘스타스크림’의 행방을 궁금해하고 있을 찰나,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 ‘스타스크림’이 다시 등장한다. 이 장면은 <트랜스포머>의 2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의미심장한 복선이 담겨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스타스크림’은 디셉티콘의 리더인 ‘메가트론’을 밀어내고 1인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야비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만큼, 새로운 디셉티콘 군단을 조직하기 위해 일보 후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스타스크림’이 이끄는 새로운 디셉티콘 군단이 등장하는 후속편을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은 ‘스타스크림이 어디로 사라졌나 했더니만! 이건 2편을 암시하는 거 아닌가요? 와우! 정말 기대됩니다!(sinisugi)’ ‘이렇게 되면 스타스크림이 새로운 디셉티콘 군단의 대장이 되는 것? 아, 2편도 빨리 만들어졌음 좋겠어요!(jjin)’ 등의 성원을 보내고 있다. 때문에 영화가 끝남과 동시에 성급히 자리를 뜬 관객들은 ‘스타스크림’의 최후를 목격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재관람을 위해 다시 극장을 찾고 있다.

엔딩 크레딧을 통해 재관람 붐이 일어나고 있는 <트랜스포머>는 올 한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그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어 모든 블록버스터를 압도하는 흥행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6월 28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해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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