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힛쳐>는 개봉을 한달 가까이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영화포털사이트 씨네21에서 진행한 ‘영화 <힛쳐>가 기대되는 이유는?’이란 설문에 많은 네티즌들이 참여해 영화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아일랜드>,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제작!

무엇보다도 <힛쳐>에 대한 네티즌들의 가장 큰 관심은 <아일랜드>,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이 영화를 제작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약 35.9%의 지지를 얻어 설문 중 1위를 차지했는데 최근 개봉한 영화 <트랜스포머>가 첫 주말 관객 130여만 명을 동원한 것으로도 마이클 베이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는 당분간 변함이 없을 전망이며 개봉을 앞두고 있는 <힛쳐> 역시 그 믿음의 연장선상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연히 만난 낯선 남자와 벌이는 치밀한 죽음의 게임이 그 소재인 것(24.4%) 역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정한 젊은 커플과 이들을 뒤쫓는 지능적인 한 남자와의 죽음의 사투는 흔치 않은 소재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힛쳐> 관련 동영상들을 통해 이 게임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올 여름 단 하나의 지능적인 퍼펙트 스릴러라는 점(23.7%), 휴가길,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점(16%)이 각각 그 뒤를 이어 3,4위를 차지했다. 유난히 공포영화가 많은 올 여름에 그보다 한 차원 높은 지능적인 퍼펙트 스릴러라는 점과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휴가를 떠날 관객들에게 <힛쳐>가 안전한 휴가에 관한 지침서와 같은 영화로 인식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영화 <힛쳐>의 여주인공 소피아 부쉬가 마이클 베이가 발굴한 또 하나의 헐리우드 신성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섹시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예쁘면서도 강인한 모습이 특히 인상적인 영화 <힛쳐>는 오는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 영화 <트랜스포머>와 퍼펙트 스릴러 <힛쳐>, 이 두 영화는 올 여름을 마이클 베이의 해로 만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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