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24일부터 5일간 KINTEX에서 지난 2005년에 이어 ‘한국기계산업대전’이 통합명칭으로 합동 개최로 열린다.

「금속산업대전」,「한국기계전」,「서울국제공구전」의 통합개최는 정부의 금속기계산업의 도약과 국제적인 브랜드 전시회 육성시책에 발맞추어 전체전시면적 5만 3541㎡, 참가업체 약 1300개사(2800부스)에 이르는 대형국제 전시회가 될 것이다.

금속기계산업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번 전시회는 대형화된 전시 규모뿐 아니라 다양한 금속기계기술관련 세미나와 워크샵 등의 알찬 부대행사가 함께 준비되어 전문적인 정보와 신기술 등을 접할 수 있다.

금속산업대전을 주최하고 있는 한국전람은 “본 전시회의 통합으로 참가업체 및 바이어 유치경비 절감은 물론 대규모 수출상담회 통한 상담 실적 및 계약 실적을 높여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전람 개요
한국전람 주식회사는 1988년 창립이래 국내에서 산업무역 전시회의 주최하고 있는 회사로써 주최하고 있는 전시회는 국제 유리산업전, 금속산업대전,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 해외 이주/이민박람회, 국내외 영어방학캠프 박람회 등이 있습니다. 1991년 동년 8월에는 세계적 전시주최 회사인 홍콩의 B&I (Business & Industrial Trade Fairs Ltd)그룹과 대한민국내 동업계 재무부인가 1호로 유일하게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인 Net-Work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tfai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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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람 전시팀 윤종식 과장, 02-783-8261, 011-9094-197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