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
<트랜스포머>는 7월 2일(월)까지 서울 154개, 전국 551개의 스크린에서 개봉해 5일 동안 서울 667,000명, 전국 2,072,386명을 동원하며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비가 내리는 장마 주간에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40만 명의 관객들이 <트랜스포머>를 찾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극장의 성수기라 불리는 명절 시즌에나 가능한 기록으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이례적인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트랜스포머>가 외화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트랜스포머>는 개봉 전부터 각종 예매사이트 1위 석권,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고수하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아왔다. 관객들은 로봇들의 화려하고 정교한 변신 장면과 영화의 클라이맥스인 도심 한가운데에서 벌어지는 로봇들의 대결 장면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비주얼에 눈을 깜박이는 것 조차 아까울 정도였다는 평을 얻으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랜스포머>. 쉴새 없이 시신경을 자극하는 변신 로봇의 화려한 비주얼과 ‘마이클 베이’ 표 액션, ‘스티븐 스필버그’ 식 유머와 동심,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등 오락 영화의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춘 완벽한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이라 점쳐지고 있다.
5일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강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2007년을 장악할 예정이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6월 28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해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