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한국 수액사업 벤치마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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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09:21
서울--(뉴스와이어)--중외제약의 Non-PVC 수액을 비롯한 글로벌 경쟁력이 인도네시아에 소개된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인도네시아 국영 언론사인 안타라 통신이 3일과 4일 양일간 당진공장을 비롯한 의약품 제조공정과 R&D 등 자사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취재한 후, TV와 신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쳐 보도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영 방송사를 통해 국내 제약사가 벤치마킹 사례로 보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번 취재를 담당한 마훌 알람 멀티미디어 담당 국장은 “인도네시아는 쓰나미와 홍수 피해가 잦아 기초수액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절실해 세계 최고 수준의 Non-PVC 수액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외제약을 취재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항진균제와 페넴계 항생제 시장에서의 해외인지도 확보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점이 인도네시아 제약사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어 중외제약을 한국의 대표적 제약기업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의료 환경은 우리나라의 6~70년대 수준으로 의료기술과 기반 시설 등이 전반적으로 낙후되어 있으며, 연간 약 4조원의 의료비가 싱가폴 등 인근 국가로 유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중외제약은 지난 5월 인도네시아 아이덴트러스트 파마, 인도네시아 전문기업인 피앤드파트너스와 2천만불 규모의 기초수액 공장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며 해외 수출 시장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중외제약 이경하 사장은 안타라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외제약은 세계유수의 제약기업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러한 파트너십 경영은 중외가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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