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해복구현장, 복지시설 그리고 농가 등을 방문해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 정 지사는 4일 기업체와 재래시장을 찾았다.
정 지사는 청원군 현도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진로 청원공장을 방문, 공장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정지사는“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이수데이로 정하여 기업을 방문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 수렴은 물론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지원 해 주기 위한 시책”이라며 “경제특별도 건설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인 모두가 도정에 적극 참여해야만 가능하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주시 사창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환담했다.
정 지사는 “사창시장은 이명훈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상인들의 단결력이 강하고 특히, 올해 화장실과 사무실을 확보하여 시장현대화사업이 완료되는 등 모범적인 시장”이라며 “회장님을 중심으로 정감있고 특색있는 재래시장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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