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소방본부가 집계한 올 6월말 기준 화재를 비롯 구조·구급 등 119상황실에 걸려온 신고전화는 모두 17만6천32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1천106건과 비교 25,223건(16.7)이 증가 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974건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이라고 밝혔다.
176,329건의 신고 내역을 보면 화재·구조·구급 등 신고가 31,771건(18.0%)이었고, 동보 11,097건(6.3%), 장난·허위신고가 1,683건(1.0%), 오인신고 19,041건(10.8%), 안내전화 15,600건(8.8%), 오접보 42,417건(24.1%), 타기관 통보 937건(0.5%), 기타 53,423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금년들어 장난·허위신고 전화가 1.0%에 해당하는 1천683건으로 지난해 2천3건과 비교 320건(16.0%)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긴급전화에 대한 도민들의 의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도 소방본부는 장난전화로 인하여 오인 출동할 경우 실제 위급상황 발생시 출동에 지장을 가져올수 있다고 밝히며, 장난·허위전화 근절을 위해『119 상황실에 설치된 119 신고자 위치정보시스템을 활용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각종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장난전화 금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방호구조과 이진성 043-710-7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