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 시에서는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예산 절감을 위해 그간 방치되었거나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국,공유지에 대하여 지난 4월부터 6월말까지 인천시 전역에 걸쳐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121개소 238천㎡(강화,옹진제외한 도심권 173천㎡)의 푸른 숲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찾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275억원을 투자 인근 시민들을 위한 쉼터및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시는 이토록 다양한 유휴공간을 찾기까지 10개 구,군 담당공원들과 회의개최 2회 및 수시적인 협의로 전수조사의 취지와 방법을 숙지시 켰으며 금년 4월13일부터 6월말까지 부서간 협의 및 기관방문, 지적 공부확인, 현장조사 등 발품을 팔아 찾아낸 현장행정의 모범사례라 하겠다.

이번 유휴 국,공유지 전수조사로 막대한 토지보상비가 수반되는 238천㎡를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도심내 173천㎡를 토지보상비로 환산(250,000원/㎡)할 경우 43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어 시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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