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을 오는 7.19(목)~22(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방자치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7.5(목) 한국일보 사옥에서 인기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손요(중국), 사가와 준코(일본), 소피아 리자(말레이시아), 디나 레베데바(아제르바이잔)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자치부가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의 우수경영혁신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가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외국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열정은 물론 지성과 미모를 갖춘 참신한 외국인을 위촉”함으로써 지방의 경쟁력과 우수 문화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함이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4명의 미녀들은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의 성공적 개최와 대한민국의 대표 자랑거리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 미녀 4명은 “누리자! 지방의 즐거움 -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의 홍보를 위해 활동하게 되는데, 19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국의 지방문화, 관광, 특산물, 전통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홍보를 하게 되며, 대회 3일째인 21일에는 팬 사인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에서 76개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하여 1차 예비심사를 거친 결과 55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참가하게 되며, 9개 부문에 20명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및 부문별 소관 부처 장관상을 행사 개막일에 수여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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