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선정 경위
양성평등, 사회참여, 경제활동, 보육, 건강가정 등 5개 분야에 2007. 4. 24 ~ 5. 21일까지 후보자를 공모하여 총20명(개인 16, 단체 4)이 접수되어 후보자의 자격요건 확인, 공적내용 사실조사 등을 거쳐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학계·보육·건강 가정분야 등 여성관련 전문가와 서울시 여성위원회 위원·시의원 등 총13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서면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대상1명, 본상2명, 장려상2명 등 총5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선정기준은 서울여성의 발전에 미치는 효과·영향 정도, 공적의 영향이 소수 제한된 대상보다는 다수의 여성에게 미치는 공적과 수상 후에도 지속적으로 여성발전을 위해 활동할 후보자를 우선하였다.
심사결과
대상은 금천구에서 15년간 한글과 한문 문해교육 등을 통해 여성들의 교육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빈곤여성 가정 및 독거노인을 위해 빨래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사)살기좋은우리구만들기여성회”가 선정되었다.
본상은 여성의 사회적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양성이 평등한 사회구현에 노력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지역사회 부모, 보육교사,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 및 워크샵을 실시한 김성희님과 25년 동안 저소득 가정방문 가사도우미 활동과 서초여성회관 재활용 매장인 서리풀나눔터에서 물품세척, 수선, 판매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신 “모경자”님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은 영유아 보육사업에 25년동안 종사하면서 강서구 최초로 24시간 보육시설 운영 등 보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한정애”님과 가정폭력 피해여성 자립지원을 위한 “새날플러스 공동작업장”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 “백옥선”님이 선정되었다.
한편,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등 여성의 창의력이 서울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는 인식으로, 여성의 경쟁력이 세계 일류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여성가족정책관 여성정책담당관 이비오 02-3707-9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