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전문 지원 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심일보)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들의 통상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2008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북미 지역 최대 IT 박람회인 『미국 전자 박람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08)』에 서울 소재 유망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하며, 이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을 7월 13일까지 SBA 홈페이지(http://sba.seoul.kr)를 통해서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미국 전자 박람회(CES 2008)는 가전분야의 세계 경제를 대표하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의 하나이자, 해마다 1월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막되어 그 해의 IT 및 전자산업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대표적인 가전박람회이다. 지난 2007년에는 140개국 2,7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4만명의 참관객과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등 세계 IT 업계 거물급 인사들이 개막식에 참가하는 등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특히 이번 미국 전자 박람회(CES 2008)는 한미FTA 타결에 따른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를 위해 대규모 서울시관 참가기업을 모집하여 참가기업에게 임차비 전액 및 장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또한 참가기업의 성과극대화를 위하여 사전 시장 및 바이어 조사 지원 및 CES 주최자가 제공하는 온라인 Smart Booth를 통한 맞춤형 프리마케팅 지원을 하여 유력 바이어와의 사전 현장상담을 주선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하여 해외바이어 DB 등의 효과적인 정보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전시품목은 전자제품, 가전 및 정보통신 기기 제조관련 모든 제품을 망라한다.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2007년 7월 13일까지 온라인(www.sba.seoul.kr/exhibit)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SBA 전시사업팀(02-2222-378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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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전시사업팀 주현진 02-2222-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