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마음에 힘을 주는 책 140선’ 연간 최종 선정 발표
【7개 분야별 베스트 추천서】
-빈부격차로 오는 상실감을 해소해 주는 책《아홉살 인생》위기철/청년사
-청년실업시대에 길을 제시해 주는 책《선물》스펜서 존슨/중앙M&B
-자녀교육의 희망을 찾아주는 책《가시고기》조창인/밝은세상
-경제불황을 이길 수 있는 지혜가 담긴 책《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진명출판사
-아름다운 사회로 안내하는 책《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문학동네
-건강한 삶으로 안내하는 책《화》틱낫한/명진출판사
-방황하는 청소년에게 길잡이가 되는 책《칼의 노래1》김훈/생각의나무
이번 캠페인에는 70만여 독자가 참여했으며, 분석 대상 분 약 50만 건 중 여성이 62.5%, 남성이 37.5%를 차지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두 배에 이르는 참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8.4% 30대가 19.4% 참여해 전체의 77.8%를 차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심리적인 위안과 행복에 대한 요구 높아 ‘아름다운 사회로 안내하는 책’분야에 압도적 추천(55.9%), 다음으로는 ‘건강한 삶으로 안내하는 책’분야에 대한 추천(16.0%)이 높아 심리적·물리적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온/오프 전 영업점에서‘마음에 힘을 주는 책 140선’을 1월 중(31일까지) 특설 전시 판매하며, 목록도 무료 배포한다. 교보생명과 교보문고는 ‘마음에 힘을 주는 책 140선’ 특설 전시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의 1%는 ‘마음에 힘을 주는 1%’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월 7일과 8일에는 도서 추천자 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동진을 방문하여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에 힘을 주는 희망열차’를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교보생명과 교보문고는 전국 6대 도시에서 2회에 걸쳐 ‘마음에 힘을 주는 전국 순회 강연’를 실시하고, 유명 아동 작가가 고아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싹들과 함께 자라는 마음에 힘’ 행사도 함께 진행해, 어려운 이들과 마음에 힘을 나누어 왔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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