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시속 300km 열차서 영화관람 ‘짜릿’ 코레일(사장 이철)은 이달 하순부터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사장 김종찬)와 공동으로 달리는 영화관인 'KTX시네마‘ 열차를 운행키로 하고 4일 시승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승행사는 영화배우 윤양하, 남궁원, 최지희, 정지희, 영화감독 유현목 등이 참석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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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영업팀장 김용식☎042-609-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