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은 자사의 ‘PC패키지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인 ‘겜박스’를 통해, 일본에서 10만장 이상 판매된 <십육야의 신부>의 예약 판매를 오늘부터 10일까지 실시 한다고 밝혔다.

<십육야의 신부>는 흡혈 종족인 주인공이 한달간 마을로 나와 인간 신부 후보들과 만나면서, 여인들의 ‘친밀도’와 ‘음란도’를 균등하게 조교하여 자신의 신부로 만들어야 하는 게임이다.

신부 조교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청소년이용불가’ 심의를 받고 이달 13일 정식 발매 예정인 <십육야의 신부>는 게임 속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각각의 색다른 스토리로 진행되며, 섹시한 매력을 지닌 6명의 여인과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다

이번 다운로드 예약 구매자는 정식발매에 앞서 11일부터 먼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미소녀 캐릭터를 이용한 특별 한정 아이템인 타로 카드, 휴대전화 액정클리너, 마우스패드, 홀더파일, 다운로드 게임 10% 할인쿠폰 등의 다양한 선물을 선착순 제공한다.

300여종의 다양한 ‘PC패키지게임’을 3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겜박스’와 예약 판매중인 <십육야의 신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amedown.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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