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장기 복용 임상시험에 무료로 참가할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은 50세 이상의 남성으로 비뇨기과 검사에서 하루 배뇨량이 120ml 이상이면서 최고 요속이 15ml/s 미만, 중등도 이상의 하부요로증상을 가진 전립선 증상점수가 8점 이상인 환자다. 단,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내과적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는 참가자에서 제외된다.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전립선비대증 관련 검사와 진료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향후 6개월 또는 2년간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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