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호 국가과학자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희섭 박사는 7월 6일(금) 저녁 7시 대전역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돌연변이 생쥐로 인간의 뇌를 연구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금요일에 과학터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일반인들에게 과학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국민의 세금으로 어떠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지식 나눔의 자리이다.

신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뇌 기능의 작용 원리, 행동 분석 및 분자, 세포, 신경 회로에서의 작용 원리를 밝히기 위하여 필요한 동물 실험에 대하여 강연을 하고, 학습과 기억이 어떻게 조절 되는 것인지, 공포 반응은 왜 있는 것인지, 공격적인 성격은 어떻게 생기는지 등 이러한 실험을 통하여 알아낼 수 있는 뇌 기능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신 박사는 탑브랜드 프로젝트인 ‘복합기술을 이용한 뇌 인지기능 연구’의 과제 책임자로서 지난 해 11월 제1호 국가과학자로 선정되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개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지난 1966년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is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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