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무더운 여름철 간편하고 시원한 간소복 착용으로 쾌적한 근무분위기 조성은 물론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과 지구 온난화 방지에 앞장서기 위해 ‘쿨비즈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을 넥타이를 매지 않는 ‘쿨비즈의 날’로 지정·운영키로 했다.
또 평소에도 간편·단정하고 시민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간소복을 착용토록 권장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업무의 효율성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쿨비즈 운동을 적극 추진해 시민에게 다가설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쿨비즈(Cool-Biz)란 쿨(cool)과 비즈니스(business)가 결합된 단어로 여름철 업무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넥타이를 매지 않는 등 간편한 옷차림의 근무복장을 말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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