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역사’ 7월 26일 개봉
기다린 보람 뿌듯한 크로넨버그 감독의 수작!
그러나 <폭력의 역사>는 오래 기다린 만큼 영화를 만나는 기쁨도 큰 영화이다. 2006년 전미비평가협회 감독상을 수상하였으며 개봉 당시 “마치 허를 찌르는 트로이의 목마와 같은 영화”(워싱턴 포스트지), “흥미로운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시한폭탄”( LA 타임즈), "이 영화가 지닌 폭발적 파워와 가치전복적인 위트에 맞서기 위해서는 올해 나온 다른 영화들이 식은 땀을 흘려야 할 것." (롤링 스톤 /피터 트래버스), "빈틈없고 통찰력이 있으며, 또한 재미있는 영화다"(달라스 모닝 뉴스 /크리스 보그너), "이 마스터피스에는 너무나 많이 것이 일어나고 있어, 당신이 눈만 깜빡여도 많은 것을 놓치게 될 것" (뉴욕 데일리 뉴스 / 제이미 버나드) 등의 극찬을 받으며 미국 내에 큰 반향을 일으킨 영화다. 또한 2005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폭력의 역사>는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영화제와 유수 비평가협회상에 총 28회 노미네이트 되고 그 중 26회 수상하였다. 이런 무시무시한 수상 내역을 통해 그 완성도와 작품성을 증명해 보인 <폭력의 역사>가 마침내 한국 관객과 만나게 된 것이다.
뛰어난 완성도와 경쾌한 편집, 수준 높은 연기력으로 2007년 여름 한국 관객을 찾은 <폭력의 역사>는 오는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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