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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7-07-05 10:49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2007 회계년도에 아태지역에서 데이타베이스,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전체 사업 분야에 걸쳐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24억9천9백만 불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24%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오라클은 산업 특화된 기능을 갖춘 표준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금융, 정부, 교육, 의료, 텔레커뮤니케이션, 제조 및 유통 등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채택되고 있다. 특히 중견중소기업 비즈니스가 크게 성장했으며 현재 오라클 아태지역의 35,000개 이상의 고객사 가운데 70% 이상이 SMB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렉 윌리암스(Derek Williams) 오라클 아태지역 및 일본 총괄 사장 겸 회장은 “2007 회계년도에 오라클 아태 및 일본 지역은 전 지역에 걸쳐 전 제품의 고른 성장과 높은 매출 신장을 이루었다. 오라클은 업계 최고의 통합된 표준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 애플리케이션, 기업 성과 관리를 위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은 아태지역에서 폭넓게 채택됐다. 고객들은 오라클의 혁신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비즈니스에 대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오라클을 선택하고 있다.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시벨, 피플소프트, JD에드워드에 이르는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은 ‘라이프타임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통한 가장 효율적인 아키텍처로 평가 받고 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도 다수의 고객을 확보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어떤 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연동하여 투자에 대한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한다. 또한 J2EE와 다양한 개발 툴을 포함해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계정관리, 협업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관리에 이르는 광범위한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제공해 많은 기업에 도입되고 있다.

데이타베이스부문에서 리더십도 두드러졌다. IDC가 최근 발표한 ‘2006년 세계 관계형 데이타베이스 관리 시스템 시장 점유율’ 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아태지역에서 DBMS부문 49%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은 보였으며 2위 업체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의 RDBMS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15.6% 성장했는데 이는 전체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치다.

브라이언 미첼(Brian Mitchell) 오라클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 나고 있으며, 이는 보다 개방적이고 유연한 표준 기반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기업은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위해 오픈 플랫폼을 선택해 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를 통해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하고 경쟁력과 성과를 향상시키고자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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