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토종 브랜드 빕스(www.ivips.co.kr)가 최초의TV 광고를 선보인다.

빕스는 오는 8일부터 약 2달간 극장, 케이블방송 등을 통해 브랜드 런칭 10년만에 처음으로 TV광고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광고는 광고 업계 최초로 TV광고가 경품 상품으로 활용되는 독특한 형식을 띄어 이채롭다.

빕스는 이번 광고가 진행되는 7월8일부터 8월 31일까지 ‘빕스 TV쿠폰 페스티벌’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빕스 TV광고속 장면을 핸드폰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빕스 전국 75개 매장을 방문하여 주문과 동시 사진을 제시하면 꽝이 없는 푸짐한 경품이 쏟아지는 행운의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빕스 1년동안 24회 사용 가능한 무료 샐러드바 이용권(1회 이용시 약 2만원 상당), 스쿠터 1대, 디지털 카메라 5대, DMB휴대폰 10대, CGV영화 예매권 1,000장, 한스킨 BB크림 1,000개 외에 모든 참여 고객에게 제공되는 메뉴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무료 선택 메뉴로는 퀘사디아, 고구마그라탕, 코코넛 쉬림프 중 1개 메뉴 선택 가능)

이외에 빕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빕스 CF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빕스 외식상품권 3만원”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ivips.co.kr 참조.

전종철 CJ푸드빌 전략마케팅 팀장은 “최근 핸드폰, 디카, UCC, 온라인 등 에 익숙한 신세대 고객층을 겨냥해 전혀 새롭고 톡톡튀는 즐거움이 있는 광고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외식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TV쿠폰 광고라서 새로움과 신선한 빕스 광고에 대한 입소문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연락처

홍보담당 심은정 과장 02-2105-5736 017-249-083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