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환경정책과에서는 7.6부터 이틀간 버려지는 폐자원의 이용율을 높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하여 민·관·학 합동으로 새로운 비전 제시와 첨단기술 보급 및 정보교류를 위한 ‘자원순환분야 젊은 연구자 세미나’를 자연환경의 보고인 문경새재(문경새재 유스호스텔)에서 아름다운 환경속에서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Pride GyeongBuk" 의 꿈과 희망 실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민선 4기 출범」1주년과 2007년 경북 방문의해를 맞이하여 새경북 건설의 일환으로 폐기물 분야의 역할을 다지기 위하여 자원순환을 위한 새로운 정보의 제공, 효율적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살리기 운동 전개 등 미래의 도정 시스템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환경정책과에서는 그 동안 고객만족을 위한「기업지원과 경제살리기 환경행정 추진」등을 주요 내용으로 수차례 발표 및 토론회를 가진 바 있어 이번 젊은 연구자들의 자원순환 분야세미나에서도「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만들기 마인드 제고」등 도정발전의 변화 물결에 적극 동참하고 민·관·학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 경북도 윤정길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폐기물은 신이 인간에게 편리한 불을 쥐어 주면서 음식을 구워먹고, 삶아먹는 의식주 생활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발생되었다” 고 말하고 폐기물처리는 어느 한지역이 아닌 국가 전체가 함께 대응하지 않으면 안될 필수적인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 했다.

또한, 젊은 연구자들은 발표를 통해 현재는 과거와는 달리 환경여건 변화 시스템이 매우 빠르게 진전되고 있으므로, 지자체에서도 폐기물의 자원순환 시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새로운 시책의 개발을 통한 효율적인 관리기능의 향상으로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폐기물관리를 위하여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자원순환분야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폐기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해마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매립장과 소각장 건설, 재활용시설 확충, 영농폐기물 수집 등 다양한 폐기물처리 시책 추진으로 2020년 폐기물 매립 ZERO화 달성하여 앞서가는 "Pride GyeongBuk"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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