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암 극복 수기 공모하세요.”

울산시에 따르면 국가암정보센터는 암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고 국민들의 암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희망과 투지를 갖고 암을 극복했거나 현재 투병 중이신 암환자, 암투병 기간동안 새삼스레 소중함을 깨닫게 된 그 가족, 암환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암극복’ 수기를 공모한다.

공모내용은 현재 투병중이거나 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동기가 된 투지와 희망을 담은 경험담, 가족의 사랑으로 암을 극복했거나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스레 깨닫게 된 현재 투병중인 암 환자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체험담, 암환자에게 자원봉사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표현한 글이면 된다.

참가방법은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접속, 신청서 및 수기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16~24매(A4용지 2~3매 내외, 글자크기 11포인트, 줄 간격 160%) 정도로 우편(우410-769,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마두1동 809번지 국가암정보센터 담당자 앞, 마감당일 소인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이나 이메일(info@cancer.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심사를 통해 총 6편의 당선작을 선정해 오는 30일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를 통해 발표 및 개별통보 할 예정이며, 각 부문별 대상 1명에게는 상금 각 100만원씩, 각 부문별 우수상 1명에게는 각 50만원씩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홈페이지나 시 보건위생과(☏052-229-3541) 및 중구 보건소(☏ 211-4000), 남구 보건소(☏226-2431), 동구 보건소(☏ 230-9554), 북구 보건소(☏ 289-3450), 울주군 보건소(☏ 265-9095)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희망을 가지고 암을 극복한 암환자·가족 및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고통 받는 암 환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보건위생과 박문자 052-229-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