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10대 건설사의 CEO와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 대한설비건설협회 대전충남도회 등 지역건설업계의 대표자와 이완구 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업체에 대한 하도급 및 공동도급 수주율 증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李지사는 지난 5월 2일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와 같이 지역업체가 공동도급 30%, 하도급 50%이상 설정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한편 도에서는 상생협력을 위하여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일감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대형건설사가 도내에서 각종 개발행위를 하고자 하는 경우 행정지원 등 각종 편의 제공 ▲공동주택에 대한 용적율 인센티브 부여 등 시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충청남도에서는 대형건설업체 및 각 발주청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실적공사비 적용기준을 마련하여 지역업체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조례제정 등 지역건설 업체의 경영상태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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