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이 2007.1.26 개정 공포됨에 따라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주관으로 7월 16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제5차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 추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추가 접수하는 제5차 민주화보상 신청은 1964년 3월 24일 한·일수교회담 반대시위일 이후 권위주의적 통치에 항거하여 민주헌정 질서의 확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 신장시킨 활동을 대상으로 하며 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①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자 ②상이를 입은 자 ③질병을 앓거나 그 후유증으로 사망한 자 ④유죄판결, 해직 또는 학사징계를 받은 자를 대상 으로 한다.

접수는 신청인 주소 관할 시·도(대구시 자치협력과 053-803-2823,2821)에서 하며 본인 또는 유족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조사결과 관련자에 대한 지원은 보상심의위원회 심의 결정에 따라 보상금 등 지원과 명예회복 조치 등이 이루어진다.

그동안 대구시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4차에 걸쳐 보상72건, 명예회복 371건등 총443건(전국 11,990건)을 접수 처리한 바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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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치협력과 자치행정담당 김해성 053-803-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