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는 최근 익산캠퍼스 경쟁력 확보와 공동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놓고 검토해 왔으며, 7월 10일(화)까지 최종 통합안을 담은 사업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북대는 오는 10일(화) 오후 2시 30분 대학본부 8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어 대학통합 사업신청서 주요 내용을 설명하기로 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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