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중견 택배서비스 업체 옐로우캡(대표 이세형, www.yellowcap.co.kr)은 국내 택배터미널 단일규모로는 최장길이인 237미터 규모의 ‘이천종합물류센터’ 개장식이 8일 진행됐다.

이는 대기업 주도의 택배업계에서 단가하락, 유가상승 등 많은 어려움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8일 열린 개장식에는 이세형 옐로우캡 대표를 비롯 조병돈 이천시장 등 업계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개장하는 ‘이천종합물류센터’ 는 ▲총면적 58,915㎡ ▲건축면적 10,954㎡ ▲국내최장길이 237미터 ▲입고라인 12대 ▲상차라인 72대 ▲ 2,645㎡ 규모의 3PL전용 창고 등 최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터미널 길이는 국내 최장길이로 면적대비 물량처리 효율을 높여 시간당 20,000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이로써 대기업 중심의 택배서비스 시장에서 중견기업으로서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우캡 이세형 대표는 “이번 이천종합물류센터 개장은 어려운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중견택배업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감한 투자”라며 “분류작업 시간 단축으로 신속, 정확한 분류ㆍ배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는 영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yellowcap.co.kr

연락처

옐로우캡 기획관리팀 김성훈 차장 031-278-1472 / 011-30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