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7월 1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권영세 행정부시장 주재로 경실련, 흥사단,YWCA등 시민단체대표, 학계 전문가 및 실·국장이 참석하는 가운데「반부패청렴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 청렴대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협의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하여 청렴대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과 기업을 우선하는’ 과제를 발굴하여 개선해 나감으로써 청렴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건설사업자 관리분야에서는 건설업 등록 등 민원처리기간을 30일에서 20일로 단축 처리하고 불필요한 현장방문을 최소화하며,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분야의 경우 자동차대여사업 등록 시 첨부하던 임대인의 인감증명을 폐지하여 민원편의를 증진한다.

또 소방시설검사분야의 경우 각 소방서별로 수입증지판매 담당직원을 지정·운용함으로써 증지구입에 따른 불편을 덜어 줄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클린웨이브 운동 전개, 부패취약분야 집중제도 개선, 시민 모니터링 추진 및 교육을 통하여 청렴문화 운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대구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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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감사관실 공직윤리담당 박익진 053-803-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