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금년 장마가 7월 하순까지 지속되고, 장마 이후에도 대기불안정 등에 따른 국지성 호우가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도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김태호 도지사는 2007. 7. 9(월) 10시30분재해에 취약한 마산 구항매립지와 수해복구사업으로 완료된 배수펌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2003년 태풍 “매미”와 같은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그 당시 폭풍 해일로 인한 피해(사망 18명, 주택 및 상가 침수 438동, 피해액 5,959억원)가 우심 하였던 이 지역에 사업비 178억원을 투입 배수장 설치를 완료하고, 장마철 호우와 해수 만조에 의한 대규모 침수피해를 방지하게 되었으며, 구항지역 해일피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하여 신포매립지~노산교 까지 1.05㎞ 방재언덕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완벽을 기하도록 하였다.

또 이 자리에서 금년 재해기간 동안은 지자체,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함은 물론 재해취약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여름철 발생하는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되도록 안전관리대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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