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녹차원(www.nokchawon.co.kr)은 보리녹차, 옥수수녹차, 오곡녹차 등 곡물녹차 3종을 출시했다. 곡물녹차는 순수녹차와 현미녹차로 구분되던 티백녹차시장에 다양한 차원료를 사용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풍성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보리녹차는 부드러움, 옥수수녹차는 구수함, 오곡녹차는 풍성함을 컨셉으로 기획되어 새로운 미감을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한다.

녹차원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곡물녹차는 기존 식수용 곡물차의 기능적 업그레이드와 현미녹차의 대안 제품으로 녹차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곡물녹차는 녹차원과 월드비전의 나눔 0.1 협약식 이후 출시된 첫 티백제품군으로 제품 매출의 0.1%는 목마른 아프리카의 식수지원사업과 긴급구호사업에 사용된다.

녹차원 개요
1992년 설립된 녹차원은 차류 및 식음료의 개발·제조·유통·수출입을 전개하는 차·음료 전문기업이다. 53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한국의 차와 식음료를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다양한 차와 식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kchaw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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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원 홍보팀 김영민 대리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