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여행사 대표 및 여행관련 언론인들을 초청하여 백제문화제 설명회 및 현지답사 등 백제문화제 세계화를 위한 해외관광객 유치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5까지 5일간 공주·부여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3회 백제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하여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관광객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백제문화제 설명회 및 현지답사를 실시하며 효과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이번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는 ‘700년의 대 백제의 꿈’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백제 체험공간과 전통성을 살린 대표 축제 등 백제의 창조적 문화를 백제문화제에 재현하게 됨을 소개하는 동시에, 수도권 관광객이 선호하고 상품가치가 높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관광코스는 ▲첫째날 ▷공주 공산성,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백제역사관, 고란사, 백제관광호텔(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 ▲둘째날 ▷궁남지, 관촉사, 강경젓갈전시관, 해송공예체험 등과 지역별 향토음식을 집중 홍보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백제문화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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