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시 교육청, 교육협력관 시청 파견 근무 등 협의
박성효 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교육지원조례제정 등으로 시와 교육청의 교육협력의 비중이 커져 교육청 소속 교육협력관과 이를 보조할 직원의 파견근무가 불가피하다며 협조해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하반기부터 중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책읽는 대전운동’에 교육청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각급 학교별로 다양한 책 읽는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했다.
시는 이밖에도 대전의 역사문화교과서 2차 편찬에 참여한 교사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 부여,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신호 교육감은 ▲원어민교사 초청사업 ▲유비쿼터스형 모둠학습실 구축 ▲가칭 대전과학영재학교 설립·운영 ▲공공도서관 시설보수를 위한 시의 예산지원을 요청하고 ▲대전엑스포사후활용지구내 지구단위계획(학교시설) 변경 ▲학교공원화사업 합동협의체 구성 추진 등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제안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실 김순태 042-600-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