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노래연습장 등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도 점검을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6개반 12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노래연습장 1백22개소를 비롯해 유흥주점 78개소, 단란주점 98개소 등 총 2백98개소를 대상을 점검을 펼치게 된다.

이번 지도 점검은 비상구 개방 및 적치물 방치 여부, 영업장내 소화기 비치여부, 비상지시등 작동여부, 종사자 화재예방 교육홍보 등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문제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즉시시정조치하고 시정 불능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소방서에 통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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