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행복, 그거얼마예요?>라는 책을 낸 인기강사이자 행복학 박사, 웃음 전도사인 최윤희씨가 지난 10일 전주시 열린시민포럼에서 ‘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행복학 강연을 했다.

그는 현대는 너무나 희귀한 병이 많아서 암은 병도 아닌 시대가 되었기에 행복을 위해서는 건강해야하는데 건강을 위해서는 웃으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아침에 일어나 몸을 흔들며 뒤집어지게 웃는 것이 첫 번째 행복한 삶의 비결이다”라고 했다.

두 번째 행복비법으로 “행복대학 감사학과를 다녀라”라고 조언했다. 그는 자기는 과거 남편의 사업부도로 길거리로 쫓겨나는 위기 앞에 자살도 생각했으나 생각을 바꿔 38세의 늦은 나이에 기업체에 입사했었다. 늦은나이에 입사하자 왕따를 당하는 엄청난 어려움 앞에서도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자 사람들이 자신의 편이 되어주었다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인생도 되고 반대의 인생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셋째로 진실과 성실이라는 실자매와 함께 살라면서 성실하고 진실한 개그우먼 박경림씨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진실하면 통한다면서 진실하고 성실한 삶을 주문했다.

끝으로 그는 어디든 행복과 웃음을 몰고 다니는 최윤희씨는 “웃고살면 인생 대박, 징징짜면 인생 쪽박”이라며 인생은 리허설도 없고 NG도 낼 수 없는 실연인 만큼 기왕이면 웃으며 행복하게 살라며 강연을 마쳤다

최윤희씨를 초청하여 개최된 열린시민포럼은 열정과 유머로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는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참여한 시민들마다 “강의가 가슴에 와 닿는 내용으로 매우 재미있고 유익했다. 최윤희씨가 제시하는 행복한 삶을 오늘부터 실천하며 스스로 행복한 인생을 살고싶다.”면서 “유명인사를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연을 들을 수 있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는 말을 남겼다.

다음 강연은 7월 24일 서울대 박동규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가치있는 삶”이란주제로 제8차 포럼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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