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달식은 전국혁신도시 별로 채취해 보내온 흙을 행복도시 기공식(‘07.7.20)에서 10개의 혁신도시와 행복도시의 흙을 함께 합토하여 이를 다시 11개 지역으로 분토하는 행사의 일부로서 ‘분권과 분산’의 중요한 계기임을 강조하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이 전달식은 경북드림밸리(김천 남면·농소면 일원)에서 채취한 흙을 김천시장이 경상북도지사에게 건내면 도지사는 균형발전 서포터즈 대표에게 취토함을 전달하게 된다.
이때 종이 비둘기 23마리를 날리게 되며 이것은 23개 시·군 (도민)의 뜻을 모아 행복도시 건설을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할 행복도시 기공식을 계기로 지방에도 획기적인 투자가 제공되어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과 살기 좋은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데 경북도민의 뜻을 한데 모아야 한다고 하면서 행복도시와 혁신도시 건설은 수도권과 지방이 모두 잘살기 위한 도약의 첫 출발점이라고 강조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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