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2일 낮 12시 롯데호텔 베네치아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신명선 울산도시공사사장, 김종운 울산항만공사사장, 박중순 현대중공업 상무, 송철원 현대미포조선 상무, 윤범상 울산대학교수 등 조선관련 오피니언 리더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박람회 등 조선관련 국제행사유치 타당성 및 방향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울산 국제도시화 실무추진협의회에서 제기된 국제행사유치를 통한 도시도약 계기마련 제안과 관련하여 조선강국의 중심 울산에서 조선관련 국제회의 및 전시박람회의 개최 타당성에 대해 산업현장, 학계, 유관기관의 다양한 견해를 수렴할 계획으로 기획되었다.

구체적 논의방향은 Nor-shipping2007 선박박람회 등 3대 조선관련 국제박람회의 운영 및 참가에 따른 평가, 부산의 마린위크, 경남의 세계조선해양박람회 개최계획 등 조선해양 메카 동남권의 조선관련 국제행사 추진현황 및 부·울·경 협력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의 주요 쟁점 및 논의사항은 향후 면밀한 검토와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울산 국제도시화 추진계획을 통해 시책화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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