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0일 거행예정인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이 국가균형발전정책의 확고부동하게 추진되는 본격적인 상징적 행사임을 강조하기 위한 지역별 흙 채취 행사가 대구지역에서도 7월 11일 개최하게 된다.
지역별 채취한 흙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합토함으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충청권 만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의미를 갖는「분권과 분산」의 중요한 계기임을 천명하게 된다.
대구지역의 취토식은 7월 11일 오후 2시 대구의 명산 팔공산에서 실시되며, 행사진행순서는 먼저 동구청장이 흙을 채취하기 전에 지역주민, 희망누리(균형발전 서포터즈 : 리더 황인수)와 함께 산신제를 지내고 흙을 채취한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흙 전달 세레모니를 하게 된다. 흙 전달 방법은 동구청장이 대구시장에게 취토함을 직접 전달하고, 시장은 균형발전 서포터즈인 희망누리 대구지역리더(황인수)에게 다시 전달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시장의 환영사와 축하 메시지 전달로 마무리하게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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