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적인 UCC 포털사이트 판도라TV (대표 김경익, www.pandora.tv)가 UCC 업계 최초로 Open-API(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서비스인 ‘인터페이스’를 발표했다.

향후, 고가의 동영상 호스팅 비용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한 걱정 없이 누구나 쉽게 동영상 서비스를 직접 할 수 있게 된 것.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는 서비스관련 기술 및 플랫폼을 공개하여 누구나 응용서비스를 개발, 사용할 수 있는 웹 2.0의 대표적인 기술로, 손쉽게 자신의 사이트에 동영상 게시판을 만들거나 동영상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판도라TV는 지속적으로 오픈API 관련 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며, 이를 ‘인터페이스’로 이름 짓고 최초로 동영상 업로드 및 게시판관련 모듈을 선보인다.

이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스토리지나 ·네트워크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개인 사이트 혹은 커뮤니티에 재생 시간이나 용량에 관계 없이 무제한으로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를 올릴 수 있으며, ‘Active X’와 같은 별도의 재생 프로그램 설치 없이 간편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오픈 API는 판도라TV에서 동영상 호스팅과 관련한 기술적인 측면을 모두 지원하므로, 별도의 동영상 호스팅이 전혀 필요 없는 무료 공개 서비스. 지금까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가의 동영상 서버 호스팅 및 관련 솔루션을 구매해야만 했던 일반인이나 중소규모 사이트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의 게시판에 올린 동영상은 자동으로 판도라TV 채널에 동시 업로드 되므로, 판도라TV에 따로 동영상을 올리지 않아도 자신의 동영상을 많은 이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동영상 광고 옵션을 선택할 경우 이용자가 광고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자신의 동영상에 개인이나 서비스업체를 밝히는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 있어, 동영상 저작권을 표시할 수 있는 것도 장점.

한편, 해외에서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1위 업체인 이베이(eBay)가 API를 공개를 실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베이는 경매 상품들 중 47%가 오픈 API를 통해 야후나 버라이존 같은 파트너사에 보여지고 있으며 매월 30억건의 오픈 API 접속 요청이 들어왔고 AOL도 지난해 9월 인터넷 전화서비스인 [AIM 폰라인]에 관한 3종류의 API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판도라TV의 황승익 이사는 “오픈 API는 웹 2.0시대의 참여와 공유 정신에 가장 부합하는 서비스인 만큼, 큰 비용이 들더라도 이용자들에게 동영상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신청은 판도라TV의 ‘인터페이스’ (http://interface.pandora.tv/)로 하면 된다.

<이용 방법>

1. 로그인 후 Video Upload & Play API 이용 신청을 합니다.

2.

3. 인증키와 개발가이드를 회원님의 E-mail로 발송해 드립니다.

4. 전달받은 인증키와 개발가이드를 참고하여,

자신의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Video Upload & Play 기능을 적용합니다.

5. API가 적용된 웹사이트 회원이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판도라TV 나의 채널에 동영상이 등록되며, 웹사이트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노출됩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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