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전문 극기훈련소 해병대전략캠프(www.camptank.com)는 실미도에서 기업의 신입사원용 ‘깡다구’해병대캠프 극기훈련을 패키지 상품으로 내놨다.

‘깡다구’해병대캠프 는 영화 ‘실미도’촬영 현장에서 실시하는 이 상품은 1박2일과 2박3일 일정으로 오는 3월까지 판매하며 영화 ‘실미도’와 똑 같이 강도 높게 훈련이 진행되며 해병대의 지옥훈련과 생존훈련을 동시에 경험한다.

해병대 훈련소에서 교관을 지낸 베테랑 교관의 지도 아래 PT체조, 산악행군, 해상훈련, 해수냉수마찰, 야간귀신체험, IBS(고무보트 상륙훈련)와 야간에도 새벽 2시까지 내무생활, 불침번, 비상훈련, 순검(점호) 등으로 실제 해병대훈련소와 똑같은 인간의 한계능력에 도전하게 된다.

해병대전략캠프의 이희선(38) 훈련본부장은 ‘깡다구 해병대캠프’는 “불가능을 모르고 강인함을 추구하는 해병대정신을 최근 기업들이 벤치마킹해 신입사원들의 강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연수 과정에 포함시키고 있어 신입사원 교육용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있다”며 “신입 사원들도 1등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다 잡기 위해 ‘깡다구’해병대캠프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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