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 47점 보다 14점 많은 총 61개점이 출품돼 지난 6일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예진흥협회, 관련 대학 교수 등의 심사를 거쳐 20개 작품이 선정됐다.
입상작을 보면 일반상품분야는 옹기골도예 허진규씨의 ‘옹기엑스포 문화관광상품’이 대상을, 엠코 조정숙의 ‘울산이미지(선사와 공업)’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창작아이디어분야는 남구 삼산동 윤경미씨의 ‘반구대 고래의 화려한 외출’이 대상을, 청량면 김미옥씨의 ‘반구대 암각화와 울산 배꽃’이 금상을 차지했다.
시상작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관광협회장 상패와 함께 일반상품분야는 대상 1명 500만원, 금상 1명 400만원, 은상 2명 각 200만원, 동상 2명 각 150만원, 장려상 4명은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창작아이디어분야는 대상 1명 300만원, 금상 1명 150만원, 은상 2명 각 100만원, 동상 2명 각 75만원, 장려상 4명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품을 중심으로 한 출품작은 7일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가졌으며, 전시회에는 1,100여명의 시민이 관람을 하는 등 울산 관광기념품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공모전에 입상한 20개 작품은 7월중 포장 및 제품디자인, 전체적인 조화 등을 디자인 관련 교수들의 자문을 거쳐 오는 8월말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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