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는 그동안 충남교육청·농협중앙회충남지역본부·충청남도 새마을회, 道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 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외국인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道에서는 지난 7. 6일 충청남도 거주 외국인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외국인들의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였고, 도내거주 외국인 실태조사, 맞춤형전문 봉사단 운영, 외국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외국인단체, 외국인대표 등으로 총괄지원반, 결혼이민자 지원반 등 5개반 15명 T/F팀을 구성 月1회 실무토론회를 개최, 발전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道에서 하반기에 추진하는 다민족·다문화 사회구축 등 3개 분야 12가지 실천 계획을 살펴보면 ▲종합조정추진체계강화에 ▷T/F팀 운영 ▷명예 홍보대사 운영 ▷ 추진 평가보고회 등과 ▲다민족·다문화사회구축에 ▷사회적 편견 해소 및 다문화시책교육 ▷외국인화합 한마당축제 ▷道 市郡政 紙에 외국인 관련시책 홍보 ▷모범 외국인 선발표창과 함께 ▲지역 사회적응 기반 활성화 촉진을 위해 ▷외국인 모국방문 추진 ▷무료법률 상담의 날 지정 운영 ▷외국인 자녀문화·과학 캠프 운영 ▷외국인 생활가이드북 구입 ▷문화·과학캠프 운영 ▷외국인 생활가이드북 구입·지원 ▷자원봉사 인프라구축 등의 시책을 추진 외국인들이 고향처럼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 외국인의 삶의 질 향상에 박차를 기하고자 한다.
한편 도내에는 26,411명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군별로는 천안 7,870명, 아산 5,552명, 당진 2,242명, 공주시 1,532명 등 順이며 국적별로는 중국 10,004명, 베트남 2,991명, 태국 2,454명 등 順이 道內거주 하고 있다.
2007년 道 및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외국인을 위한 주요사업 내용을 보면 총 23개 사업에 49억원이 투입되며, 예산현황은 국비18억, 도비 8억, 시·군비 22억, 자체예산 1억이다.
사업은 신규사업이 외국인 화합한마당축제 등 7건에 31억원과 계속사업 16개 사업에 18억원으로 도내거주 외국인 삶의 질 향상과 다문화 지역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투입된다.
道관계자는 “거주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추진 시책을 市·郡政과 연계하여 외국인 들이 우리 이웃으로써 200만 도민의 품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곽홍근 042-251-2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