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제7회 ‘국제화 추진협의회’ 개최
대전이 명실상부 ‘세계 과학기술의 허브도시’ 인 시점에서, 세계화·지식정보화·지방화라는 환경변화에 부응하고 대전의 국제화를 주도하고 있는 국제화 추진 협의회는, 대전의 국제화 사업 추진 현황 및 앞으로 국제교류방향 및 시민의 국제화 의식 향상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가졌으며, 거주 외국인 1만명 시대에서 외국인 지원을 위한 활성화 방안과, 11월 예정인 남아프리가 공화국의 ‘이테퀴니’시와의 자매결연 체결에 앞서 위원들의 의견 수렴이 있었다.
한편, 국제화 추진협의회는 2004년 창립된 이후 그동안 대전의 국제화를 위한 전략수립,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협의 및 국제교류 방향 설정, 시민의 국제화 의식 제고, 국제화 포럼 등을 운영하여 대전의 국제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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