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해외견문을 넓히고 현지 체험을 통한 상호 친선교류 증진 및 청소년들의 국제화 의식 고취를 위해 미국 워싱턴주 대전·충청권 충청향우회 및 일본 오오다시와 청소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미국 워싱턴주 대전·충청권 충청향우회와는 ‘98년부터, 일본 오오다시와는 ’02년부터 청소년상호방문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미국 워싱턴주는 14명, 일본 오오다시는 22명의 청소년들이 연수에 참가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주 연수는 7.26~8.5일까지 세계적인 기업인 보잉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 견학과, 워싱턴 주청사 및 UW주립대학을 방문하고 타코마 항구의 현대자동차 수입과정 및 컨테이너 운송과정을 견학, 우리나라 수출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느끼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교포가정의 홈스테이를 통해 워싱턴주 충청인들의 실생활을 접하게 된다.

또한, 일본 오오다시 연수는 7.26~7.31일까지 오오다시 시청을 방문 시장을 예방하고 히로시마 원폭기념관 견학과 일본청소년들과 다양한 교류활동 실시와 일본가정의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상호교류를 통한 청소년의 국제화능력 배양과 글로벌시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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