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한일문화교류를 도모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일본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7월 26일 초등학생을 둔 일본인 가족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한국의 빛을 찾아서’ 에서는 전통 등 만들기 체험 및 전시실 관람 등의 수업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 전통매듭을 만들어 보고 전시실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인 ‘박물관과 이웃되기’는 9월 13일에 진행된다.

관심있는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하여 교육에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1) 일본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 교 육 명 : “한국의 빛을 찾아서 ! ”
○ 교육일시 : 2007. 7. 26(목) 9:30~12:30
○ 교육대상 : 일본인 초등학생 동반 20가족
○ 교육내용 : 전통 등 만들기 체험 및 상설전시실 관람

(2) 일본인 성인 대상 프로그램
○ 교 육 명 : “박물관과 이웃되기 !”
○ 교육일시 : 2007. 9. 13(목) 9:30~12:30
○ 교육대상 : 일본인 30명
○ 교육내용 : 전통매듭 체험 및 상설전시실 관람

※ 참가신청 : 팩스로 참가신청서 송부 또는 이메일 신청(접수순)
● 팩스 02-2077-9300 ● 이메일 museed@hotmail.com
○ 문의전화 : 02-2077-9294 ○ 홈페이지 www.museum.go.kr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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